WEEKLY SBOHEM 27
YOUNGJOO 마음의 평화를 위한 독서 3편
안녕하세요. 이번주 매거진은 제가 최근에 읽은 책을 추천해드리는 편입니다. 이른바 책 추천 편. 코로나 때문에 도서관을 못 가고 책을 구입해서 읽은지 꽤 된 것 같아요. 공공
스보헴
2021-05-06 조회 76
SANGEUN 나의 모과나무
봄의 모과 나무 가을의 모과나무 겨울의 모과나무 언제나 한 자리에서 같은 시간과 계절을 나와 함께 보내는 존재가 있다는 것이 왠지 모를 위안을 줘요. 여러분의
스보헴
2021-04-28 조회 95
CLARA 소금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. (2)
강원도 하조대의 반려견 동반카페, 소금이가 난생 처음 와본 바다 냄새를 맡고 있어요. 소금이와 살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나들이 방식이에요. 그 전에는 주로 시내에서 사
스보헴
2021-04-22 조회 49
YOUNGJOO 드레스 입은 물고기
안녕하세요. 스보헴의 취미부자 영주입니다.오늘 매거진 주제는 최근 시작한 '물생활'입니다. 아래부턴 물고기 사진이 무더기로 나올 예정이니 혹시라도 원치 않으시
스보헴
2021-04-07 조회 118
SANGEUN 푸르고 고요한 체코 숲의 추억
숲을 좋아하세요? 어린 시절 저는 자연에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. 부모님과 산으로 바다로 여기저기 많이 다녔는데, 그냥 의무적으로 따라다녔을뿐 별 감흥이 없었어요. 수목원도 자주
스보헴
2021-03-31 조회 95
CLARA 소금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. (1)
저는 대형견과 사무실에 출근 하고 있습니다. 몸무게 28kg의 믹스견, 이름은 소금이에요. 사무실의 언니가 장난삼아 장갑을 끼워준 소금이, 간식을 바라보고 있어요. 소금이를
스보헴
2021-03-24 조회 148
YOUNGJOO 짜고 달콤한 단어들 - 시
제 책장에 꽂혀있는 시집들 & EBOOK으로 산 시집들 '시'라는 장르를 좋아하게 된 지는 채 5년이 안 된 것 같아요. 관심이 없었을
스보헴
2021-03-17 조회 142
SANGEUN 다꾸를 하고 있습니다.
주말마다 끄적여본 다이어리의 글과 그림들을 살짝 올려봅니다.마스킹 테이프나 스티커를 이용해 화려하게 꾸미는 것에는 딱히 재주가 없다보니 이제는 손그림만 가득해요.작업을
스보헴
2021-03-10 조회 163
CLARA 까미노의 맛 (2)
까미노는 스페인 서쪽의 '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' 라는 도시를 향하는 길이에요. 순례자들은 매일 서쪽을 향해 걷습니다. 저는 까미노에서 평균적으로 20킬로를 걸었어
스보헴
2021-03-04 조회 74
YOUNGJOO 자기만의 방
이미지출처: UNSPLASH.COM 30대가 되니 친구들이 하나 둘 독립을 시작했습니다. 집주인의 취향이 반영된 집을 보는 건 정말 즐거워요. 그 사람의 개성을 시각화시킨
스보헴
2021-02-25 조회 153